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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오늘 배운 것 2

더러운 책상😂

1. 잡지매체 포지션별 용어

- DPS(double page spread) : 양면광고

- SP(single page) : 단면 광고

- Front Cover / OFC(out front cover) : 잡지 전면부

- Back cover / OBC(outside back cover) : 잡지 후면부

- TOC(table of contents) / FTOC : 목차 또는 목차 대면 광고

- Facing contributor : 기고자,편집자면과 마주보는 면

2. Adver 와 Tie up

최대한 광고처럼 보이지 않도록 하여 소비자로 하여금 광고피로도를 낮추고 나아가 신뢰감을 갖도록 하여 전달코자하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함

- Advertorial : 기사화된 광고, 화보랑 비슷한 형식도 있다. *DSP/SP는 제품에 초점

- Tie-up : 기자가 직접 취재한 내용을 담은것, 실제 기자에게 브랜드 자료를 제공한 후 직접 원고를 쓰게함, 따라서 바이라인(by-line)을 명시

3. 잡지 프로세스

광고주가 매체 대행 의뢰 > 연간 플랜 수립 및 제안 (예산 책정, 소재 선정..) > 출고 전 체크 1 (소재,포지션,예산) > 관련 내용 바잉팀에 전달 > 바잉팀 확인 후 부띠크에 전달 > 출고 전 교정지 출력 > 매체대행사에 전달(이메일 또는 실물) > 출고 전 체크 2 (소재,포지션,예산) > 바잉팀에 교정지 전달 > 출고(대부분 10일 전 후, 즉 다음달 나올 잡지는 20일전이 출고 된다)

4. 검색광고 - 브랜드 검색

광고주가 명품이다 보니 자잘한 광고보다는 잡지에 예산을 때려박거나(요즘 누가 종이잡지를 본다고) 검색광고를 실시한다. 검색광고는 단연 네이버가 짱이다. 아무리 구글,유투브가 강력하다 한들 네이버 못따라간다. 우리 팀이 맡은 광고주는 네이버 검색광고 중에서도 브랜드검색을 쓰는데 여기도서 종류가 다양하다. (관련 내용은 네이버 검색광고가이드를 뒤져보면 자세히 나온다)

 

브랜드 검색은 어떤 광고상품을 구매했고 해당 광고상품이 얼마나 노출(검색)되었냐에 따라 금액이 책정된다. 월정액이라 미리 결제를 해야하는데 그럴려면 앞으로 한달동안 얼마나 내 브랜드가 검색될지를 알아야한다. 그건 내가 등록할 키워드가 전 달에 얼마나 검색되었냐에 따라 정해진다. 일명 쿼리 수라 부르며 구간별로 나눠져 있다. 브랜드 검색은 이 정도만 알면 될 것 같다. 자세한 내용은 그때 그때 가이드를 참고하면 될 수준이다.

 

많은 브랜드들이 브랜드 검색이라는 광고상품을 이용한다. 특히 유명하고 큰 기업일수록 그러하다. 아무래도 이미 브랜드를 알고 검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러한 이들에게 잘보이는 것은 모르고 검색한 이들한테 잘보이는 것 보다 중요하니까(CRM의 기본과 맥이 같다. 자세한 설명 생략)

오늘은 여기까지. 그나저나 따로 공부는 언제하지 컴활 실기와 데이터분석 준전문가,운전면허, 구글 애널리틱스까지 올해안에 끝내야하는데 말이다. 퇴근하고 씻고 밥먹으면 10시가 훌쩍 넘는다. 슬 이사 준비도 해야하는데.. 이번 주말 동안은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문득 머리를 하는게 좋을것 같은 생각이 스친다. 옷도 좀 사고 이만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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